문경시, 2018 안전한국훈련 현장훈련 실시

“지진 및 가스폭발 화재를 가상한 실감나는 복합재난 훈련 ”
기자 : 전재수 | 송고시간 :2018년 5월 19일 토요일 05:37


문경시는 지난 517일 매봉마을아파트 일원에서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재난대응 역량 제고 및 시민의 안전의식 강화를 위하여 20여 기관 및 민간단체와 500여명과 함께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 현장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훈련은 지난 515일 실시된 토론훈련을 피드백하여 실시하였으며, 여러 돌발상황을 추가하여, 협업기능별 위기대응능력을 검증하고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와 현장 응급의료소 등을 가동하여 소방서 긴급구조통제단과 함께 실제 상황처럼 실시됐다.

또 재난 매뉴얼에 따른 임무 및 역할, 유관기관과 협조체계 검토 등 재난대응 능력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재난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이번 훈련에는 관내 많은 유관기관 및 단체가 참여하여, 각각 맡은 전문분야에서 헌신적인 역할을 다하였으며, 훈련장에는 관내 아파트 입주민 대표자들과 많은 시민들이 실감나는 훈련모습을 간접 체험하였으며, 이번 훈련의 목적인 안전무시관행 타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경시 재난안전대책본부장 권기섭 문경시장 권한대행은 재난 사고가 급증하면서 대형재해 대비에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번 훈련을 계기로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대형재난에 대한 대응능력을 강화하여 문경시를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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