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마음 전하는 이웃사랑 수호천사 릴레이

스물다섯 번째 이야기
기자 : 전재수 | 송고시간 :2018년 5월 18일 금요일 17:02

문경시 기획사업인 이웃사랑 수호천사 릴레이가 지난 516일 이선재 보건사업과장, 엄재국 황제웨딩 대표, 김임자 점촌59통장과 익명의 기부자 1인이 기부에 동참하여 4 가정에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릴레이 대상자는 자녀로부터 경제적인 지원을 받지 못하고 고령과 만성질환으로 생계가 어려운 가구, 고령의 노모와 생활하며 뇌경색 후유증으로 근로가 어려운 장애인가구, 독거노인가구로 주거환경이 열악하여 주거환경개선 비용이 필요한 가구, 건강상의 이유로 장시간 근로가 불가능한 상황이나 각종 공과금과 병원비가 밀려 있어 생활고를 호소하는 가구가 선정되어 각 가구에 따뜻한 정성으로 준비한 3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 날 릴레이에 참여한 후원자들은 우리 주변의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이웃사랑 수호천사 릴레이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이러한 인연이 이어질 수 있도록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김옥희 사회복지과장은 수호천사 여러분의 따뜻한 나눔과 베풂으로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하여 더불어 잘사는 행복한 문경시를 만들어 갈 수 있게 되었다.”, “주변 이웃과 함께하는 이웃사랑 수호천사 릴레이를 기회 삼아 소중한 나눔과 인연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