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청년들의 비빌언덕 “월세가 너무 비싸”

기자 : 김수경 | 송고시간 :2018년 5월 17일 목요일 05:39


2018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월세가 너무 비싸지역특성화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북도가 주최하며 경북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가 주관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협력, 비빌언덕이 운영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지역 청년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고 더 나은 주거 환경을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지역 청년들로 구성된 문화기획단체 비빌언덕은 오는 523일부터 11월까지 20~39세 청년들을 대상으로 주거를 소재로 총 20차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홈데코DIY, 주거설정워크숍, 작은집(목공주택) 만들기, 청년주거정책 특강, 쉐어하우스 사례 등을 알아보고 주거에 관해 시각을 넓히는 동시에 지역 청년들간의 문화공동체 자생에 목표를 두고 있다.

교육 장소는 비빌언덕 사무실(경상북도 문경시 새동네길 3, 2) 참가자 모집은 선착순 20. 참가비 무료

문의 비빌언덕 임경식 010-5899-3584

구글신청서 https://goo.gl/forms/mztqFPdgY9xc5nvi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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