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촌3동, “스승의 날” 맞아 감사의 마음 전해

기자 : 전태진 | 송고시간 :2018년 5월 16일 수요일 09:02


문경시 점촌3(동장 이홍우)은 지난 5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개발자문위원회(위원장 김재오), 통장자치회(회장 김진박),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임병화·부녀회장 신순이),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김명식) 회장단과 함께 14일 관내 학교 3곳을 방문해 스승의 은혜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매년 스승의 날에 관내 학교를 방문해 온 점촌34개 도움단체 회장단은 올해도 호서남초등학교, 문경중학교, 문창고등학교를 방문해 인재양성에 힘쓰고 계신 선생님들께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정성껏 준비한 꽃바구니와 떡을 전달한 것.

이홍우 동장은 일선 교육현장에서 올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유능한 지역 인재를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하시는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스승의 날을 맞아 선생님들을 공경하는 분위기가 확산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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