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북면 새마을, 산북면 꽃길 조성에 앞장

기자 : 전태진 | 송고시간 :2018년 5월 14일 월요일 11:02


문경시 산북면 새마을협의회(회장 박상호)는 지난 59일부터 11일까지 3일에 걸쳐 서중리 도로 1km구간과 산북 관내 공원 곳곳에 메리골드, 사피니아, 사루비아 등 꽃 모종 34,000본을 이식했다.

산북면새마을은 산북면에서 푸르미 공원화 사업의 일환으로 5주 전 실시했던 가식작업에 이어 꽃길 조성에도 힘을 보태어 아름답고 쾌적한 환경 만들기에 앞장섰다. 또한 본격적인 농번기라 바쁜 일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활동에 서로 협력하고 단합된 모습을 보여 면민들에게 모범이 되었다.

박상호 회장은 이번에 심은 모종들이 풍성하고 예쁘게 꽃을 피워 우리 지역을 찾는 사람들에게 아름다운 산북이미지가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