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환 예비후보 가짜뉴스 엄정 대응 방침

명예훼손 공소시효 5년, 사안 따라 대응
기자 : 전재수 | 송고시간 :2018년 5월 13일 일요일 07:02

고윤환 자유한국당 문경시장 후보는 자신을 둘러싼 가짜뉴스에 대해 명예훼손 공소시효가 5년인 만큼 사안에 따라 강력한 법적 대응도 불사하겠다고 말해, 최근 선거를 앞두고 시중에 양산되고 있는 가짜뉴스에 대해 단호한 대응방침을 밝혔다.

최근 고윤환 후보를 두고 시중에선 모전천 복원사업과 문화원 건립사업 관련 엄청난 돈을 받았다, 부산 L시티 등 비리에 연루되어 검찰 조사를 받았다등 전혀 사실이 아닌 가짜뉴스들이 횡횡하고 있다.

특히 최근엔 도선관위가 문경시청 공무원이 밴드 등을 통해 시정홍보를 한 것을 두고 사전선거운동 여부를 가려달라며 검찰에 수사를 의뢰하자 고윤환 시장을 비롯해 문경시청 고위 공무원 5명이 구속됐다는 유언비어까지 만들어 유포되고 있어 심각한 수준이다.

이에 고윤환 후보는 법적인 강력 대응 방침을 밝히면서 인터넷 모바일 등 SNS 홍수의 시대에 사소한 것까지 일일이 대처하는 것이 어려운 것도 사실로 언론인들이 사실관계를 확인해 자정 역할을 해 주었으면 좋겠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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