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 조계종, 자비나눔 기금 전달 이어져

군종교구 50주년 사업 및 조계종 총본산 성역화불사 기금
푸에르토리코 허리케인 피해 성금, 현성정사 불사기금 전달
기자 : 전재수 | 송고시간 :2018년 4월 18일 수요일 17:02


군종교구장 선묵 혜자스님, 신륵사 주지 청곡스님, 현성스님 문도회, 현성정사 박영호 신도가 최근 군종교구 50주년 사업 기금과 조계종 총본산 성역화불사 기금, 현성정사 불사 기금, 푸에르토리코 피해 성금을 재단법인 아름다운동행(이사장 설정스님)에 전달했다.

군종교구장 선묵 혜자스님이 군종교구 50주년 사업 기금으로 3,000만 원, 신륵사 주지 청곡 스님이 군종교구 50주년 사업 기금으로 1,000만 원, 현성스님 문도회에서 푸에르토리코 허리케인 피해 성금 3,000만 원, 현성정사 박영호 신도가 조계종 총본산 성역화불사 기금 2,000만 원과 현성정사 불사기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총무원장 설정스님은 "군 장병들에게 부처님의 가르침을 설하고, 젊은 시절 인생관을 정립하고, 삶을 가치있게 살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역할을 불교가 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군종교구장 선묵 혜자스님은 "군승 파송 5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에 불교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으며, "군 내부에 불교적 가치관이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름다운동행 후원 및 문의는 아름다운동행 홈페이지(http://dreaminus.org/) 또는 전화 02-737-9595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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