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 녹이는 장학금 기부 행렬

“지역인재 양성에 보탬이 되기를”
기자 : 김수경 | 송고시간 :2018년 1월 22일 월요일 09:05


한파를 녹이는 뜨거운 장학금 기탁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18, ()문경시장학회(이사장 고윤환)에 기업, 단체 및 지역민의 장학금 기탁이 있었다.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문경시지회(회장 박호준)에서 장학금 50만원과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함께, 어울림노인복지센터 센터장 윤춘길 씨와 경기도 안성 소재의 보도블럭 제조업체 에코제이피(대표 류시연)의 출향인 박천규 사장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각각 200만원과 300만원을, 문경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김혜정)에서 200만원, 대진세무법인 문경지점 민영기 세무사가 5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장학금 기탁자들은 입을 모아 자라나는 아이들이 자유롭게 꿈을 펼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

고윤환 이사장은 문경교육발전과 지역인재양성을 위한 끊임없는 관심과 후원에 매우 감사드리며 다양한 장학사업을 발굴 시행하여 장학회에 보내주신 많은 분들의 정성에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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