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토막 논어】

송고시간 :2018년 1월 6일 토요일 10:52

子曰(자왈)

回也(회야)其心(기심)三月不違仁(삼월불위인)이요

其餘則日月至焉而已矣(기여즉일월지언이이의)니라

공자께서 말씀하시길, “안회는 그 마음이 석 달이 가도 인을 어기지 않으나, 다른 사람들은 어쩌다가 하루에 한 번 혹은 한 달에 한 번 인에 이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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