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생 응원나선 고윤환 문경시장과 새마을 회원들

송고시간 : 2017-11-23 오전 9:02:51

점촌고등학교 정문앞에서 수능생들을 응원하는 모습

1123일 포항 지진으로 일주일 연기됐던 2018년 대학입학 수능시험이 전국에서 일제히 시작된 가운데 문경지역도 3곳의 수험장에서 총 605면의 수험생이 시험을 치뤘다.

오전 810분 입실 완료를 앞두고 쌀쌀한 날씨로 움추린 수험생들을 오전 7시부터 고윤환 문경시장과 새마을운동 문경시지회(지회장 권태갑) 회원들은 따뜻한 음료를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나눠주며 고득점을 기원했다.

문경지역은 남학생 305명과 여학생 300명 등 총 605명의 수험생이 문창고등학교(192), 문경여고(, 183), 점촌고등학교(, 113, 117) 3곳의 고사장에서 수험을 치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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