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로면 새마을,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송고시간 : 2017-11-19 오후 1:00:26


문경시 동로면 새마을회(협의회장 권기복, 부녀회장 이복례)는 지난 1116일 동로면 관내 어려운 이웃 3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동절기를 맞이하여 추위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우리 곁의 소외된 이웃들이 몸과 마음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추진되었으며, 새마을회원들은 사랑의 연탄 1,000장을 영세가정, 홀몸노인 등 3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이복례 부녀회장은 연탄을 전달받은 분들 모두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사랑의 손길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현식 동로면장은 추운 겨울일수록 우리 곁의 힘든 이웃들을 생각하는 따스한 마음이 큰 힘을 발휘 한다. 땀 흘려 보여준 오늘의 사랑으로 모두가 행복한 동로면을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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