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촌초, 알뜰 바자회 운영

나눔 UP! 기쁨UP! 나눔이 있는 행복 학교 만들기
송고시간 :2017년 11월 16일 목요일 15:00


문경시 점촌초등학교(교장 우병기)는 지난 1114 으뜸관에서 알뜰 바자회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스스로 자신에게 필요하지 않은 물건을 팔고, 또 필요한 물건을 알뜰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경제교육의 장을 마련했다는 데에 의의가 있다.

본 행사에 참여한 3학년 학생은 나에게는 필요 없는 물건도 친구에게는 소중한 물건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작은 물건도 아껴 쓰는 습관을 가져야겠다.”고 말했다.

자신의 물건을 판매한 김모 학생은 물건을 파는 것이 힘들기도 하였지만, 재미있었고 뿌듯한 하루였다. 또 물건을 판매한 돈으로 기부도 할 수 있어 뿌듯한 마음이 든다.”라고 즐거워했다.

이번 활동의 수익금은 또 다른 제2의 기부로 이어질 예정이어서 학생들에게 또 다른 경험과 의미를 전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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