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 포교원 ‘붓다로 살자’ 신행 앱 출시

언제 어디서나, 수행하고 기록하기!
송고시간 : 2017-11-16 오후 2:03:35

신행 앱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원(포교원장 지홍)붓다로 살자신행 앱을 개발하여 1115일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붓다로 살자신행 앱 개발은 일상 생활속에서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음 없이 자기 수행을 생활화가 그 목적이다.

붓다로 살자신행 앱은 8가지(참선, 염불, 독경, 사경, 주력, 명상, 108, 개인수행)의 다양한 선택수행과 나의 수행기록을 주요 테마로 갖추고 있다.

포교원의 앱 개발은 기존에 존재하고 있는 수행 콘텐츠 외에 몇 가지 새로운 콘텐츠를 추가 제작했다.

특히, 8가지 수행법 중에서 염불과 주력은 조계종 의례위원 스님들의 참여로 제작하였으며, ‘참선 및 명상은 황수경 교수, 윤소희 교수 등 여타 분야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았다. 또한, ‘명상은 혜민스님, 정목스님, 법능스님의 음원을 함께 실어 더욱 풍성한 명상 콘텐츠도 만들었다.

나의 수행기록을 공유할 수 있는 도란도란 붓다들메뉴는 나의 수행은 물론 함께 수행하면서 연기적 삶을 지향하는 신행혁신운동인 붓다로 살자의 정신을 가장 잘 구현한 부분이라 하겠다.

삶과 수행이 둘이 아닌 붓다로살자는 신행혁신운동 앱을 통하여 일상에서 행할 수 있도록 만든 포교원의 야심작이다.

앱 구동방법 : 구글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붓다로 살자를 검색하여 설치하면 즉시 구동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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