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토막 논어】

송고시간 : 2017-11-16 오전 9:45:42

子路曰(자로왈)

願聞子之志(원문자지지)하노이다

子曰(자왈) 老者安之(노자안지)하며 朋友信之(붕우신지)하며 少者懷之(소자회지)니라

자로가 말하길, “선생님의 뜻하시는 바를 듣고 싶습니다.”

공자께서 말씀하시길, “노인을 편안하게 해주며, 친구들에게 신의를 지켜주고, 젊은이들을 사랑으로 감싸주고 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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