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촌전통시장, 주말장터 쇼핑관광축제 개최

프리마켓+할매장터+농산물직거래장터 운영
송고시간 : 2017-10-23 오전 11:09:34


문경시(시장 고윤환)는 신흥시장에서 이름을 점촌전통시장(상인회장 이성재)으로 개명하고 향후 5일장 시장에서 상설시장으로 변화를 위해 골목형사업의 일환으로 주말장터를 운영한다.

주말장터는 11월까지 운영하며, 통기타 가수 공연, 각설이 타령, 농산물 직거래장터, 프리마켓, 할매장터 등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로 꾸며진다.

점촌전통시장은 지난 928일부터 1031일까지 범정부적으로 추진하는 Korea Sale FESTA 참여하며 1023일 신흥시장 주차장에서 쇼핑관광축제를 개최했다.


이 축제에는 축하공연, 노래자랑, 경품이벤트와 점촌전통시장 상인회가 운영하는 먹거리장터 등 주민들과 함께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이성재 회장은 단기적인 경쟁력이 아닌 변화가 성공으로 안착하고 자생력을 갖출 수 있도록 상인회원들과 같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고윤환 시장은 문경을 대표하고 특색 있는 전통시장으로 거듭나고,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