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성면 새마을, 이웃사랑 행복보금자리 봉사

새마을농장 수익금으로 도배, 장판 등 교체
송고시간 : 2017-10-19 오전 10:00:37


새마을지도자마성면협의회(회장 김영수)와 마성면새마을부녀회(회장 김복순)는 지난 1016일 관내 불우이웃 어르신을 위한 행복보금자리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새마을 회원 15명은 아침부터 어려운 어르신 주택을 방문하여 노후화된 도배 및 장판 교체를 비롯해, 낡은 형광등을 LED조명으로 전량 교체, 전기 스위치 설치, 가재도구 정리 등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활동을 했다.

이날 소요된 도배지, 장판, LED 조명 및 전기 스위치 등을 구매한 금액은 전액 새마을 회원들이 공동 경작한 새마을농장 옥수수 판매기금으로 마련됐다.

전기석 마성면장은 새마을농장 옥수수 판매로 마련한 기금으로 불우이웃 행복보금자리 사업을 추진해주신 새마을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평일 아침부터 이웃사랑 봉사에 힘써주신 여러분의 노고에 박수를 보낸다.”면서 오늘의 값진 봉사가 본보기가 되어 따듯한 지역사회 분위기가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영수 협의회장은 행복보금자리 사업을 보조금 없이 전액 자부담으로 실시하기까지, 기금조성을 위한 옥수수 경작에 헌신해주신 회원 여러분과, 오늘 아침부터 도배, 장판 교체 등으로 수고해 주신 회원 여러분 모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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