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을 찾아 떠나는 야생 식물】

미나리냉이
송고시간 : 2017-10-19 오전 9:39:35

 미나리냉이

미나리냉이는 십자화과 여러해살이풀로 미나리황새냉이, 백화쇄미제(白花碎米薺)라고도 불리며 생약명은 채자칠(菜子七)이다. 미나리와 냉이를 닮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한방에서 뿌리를 채자칠이라 한다. 기침과 염증을 가라앉힌다. 아이가 백일해에 걸렸을 때, 기관지염, 타박상에 약으로 처방한다. 비타민, 단백질, 칼슘, 철분을 함유한다.

민간에서는 아이가 백일해에 걸렸을 때, 심한 기침 가래, 타박상에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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