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강민주, ‘2017 나눔국민대상’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송고시간 : 2017-10-18 오전 10:03:08


가수 강민주가 ‘2017 나눔국민대상에서 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게 돼 재능기부’, ‘봉사아이콘 명성을 얻게 됐다. 그녀는 2012년부터 ‘KBS 재능 나눔 봉사단의 일원으로 수많은 봉사활동에 참여해 왔다.

현재 ‘KBS 재능 나눔 봉사단부단장을 맡고 있는 강민주는 봉사와 나눔의 아이콘으로 꼽히며 주변을 훈훈하게 만들고 있는 주인공으로 말 그대로 순수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출연료가 없는 것은 기본이고 공연을 위해 사용되는 경비까지 회원들이 부담해 힘들고 외로움에 지친 양로원, 지체장애우시설, 교도소 등 관심이 필요한 곳에서 공연을 열어 자신들의 재능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2013KBS로부터 ‘KBS 재능 나눔 봉사단으로 열심히 활동한 것을 인정받아 공로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단체로부터 선행상을 수상한 강민주는 ‘2017 나눔국민대상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게 됐다.

대한민국나눔대상 추진위원회 정길생 위원장은 사랑과 희생정신으로 평소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대한민국 나눔문화를 널리 확산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 실현에 이바지한 공로로 2017년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근 내사랑 연가로 활동 중인 강민주는 대중의 사랑으로 노래를 하고 있고 그 노래로 사랑에 대한 나눔을 실천했는데 상까지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봉사와 나눔은 할수록 행복해진다. 앞으로도 나누고 봉사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KBS,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최하고 대한민국나눔대상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2017 나눔국민대상1019일 오후 3KBS 신관 공개홀에서 열린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