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환 문경시장, 추석 연휴 종합상황실 근무자 격려

문경시, 추석연휴 종합상황실 빈틈없는 운영
시민의 불편은 최소화, 비상시 대처 능력은 최대화
송고시간 : 2017-10-06 오후 12:01:12


고윤환 문경시장은 지난 102일 시청 당직실과 종합상황실을 찾아 추석 연휴에도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있는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문경시는 우리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지난 930일부터 109일까지 까지 9개반 180명의 근무인원을 편성해 종합상황실(550-6087)을 운영하며 연휴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및 비상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지난 925일과 29일 두 차례에 걸쳐 긴급상황 발생 시 대응능력 향상 및 근무 요령 전달을 위해 연휴 비상 근무자를 대상으로 추진상황 보고회를 실시하기도 했다.

종합상황실은 분야별로 종합상황반, 화재-재해-재난관리반, AI 대책반, 교통수송 대책반, 도로 관리반, 환경관리반, 급수관리반, 응급의료대책반, 비상방역반으로 편성되어 있으며 상황 발생 시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하고 신속한 대처를 통해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설치됐다.

고윤환 시장은 근무자들을 격려하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맡은 바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근무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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