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주흘꿈터’ 특별체험

“가족이랑~ 사랑해!” 가족 체험 운영
송고시간 : 2017-09-20 오후 12:02:21


문경시(시장 고윤환)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오는 922일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주흘꿈터청소년 및 가족들을 대상으로 가족이랑~ 사랑해!” 가족 체험을 운영한다.

가족프로그램은 매 분기마다 진행되며 가족 간의 이해와 소통, 친목도모를 목표로 운영된다. 2017년에는 3월에는 가족체험으로 요리체험, 6월에는 전통놀이를 운영했다.

이날 프로그램은 가족이랑~ 사랑해!”라는 주제로 청소년들이 직접 놀이와 비누만들기 프로그램을 기획해 가족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마련하는 것이라 더욱 기대된다. 또한 청소년이 주체가 되는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에게는 자존감과 참여도를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번 체험에 참가한 한 보호자는 오랜만에 아이들과 놀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 됐다. 앞으로도 가족체험에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채강숙 여성청소년과장은 청소년기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통해 더욱 따뜻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다.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속적으로 따뜻한 관심을 받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역사회에서도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문경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주흘꿈터는 여성가족부, 복권위원회, 문경시에서 지원을 받아 청소년들의 다양한 교육(교과학습보충, 체험활동 등), 생활(차량, 급식, 면담 등), 특별운영(가족간담회, 캠프, 발표회) 등을 연간 상시 지원하는 곳으로 40명을 정원으로 선착순 신청을 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초등 4,5,6학년이면 연중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현재는 5학년만 신청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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