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추석연휴 쓰레기 관리대책 추진

송고시간 : 2017-09-19 오후 4:07:41

문경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이 불편없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922일부터 109일까지 18일간 추석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을 추진한다.

생활쓰레기의 안정적인 처리를 위해 연휴기간인 930일부터 109일까지쓰레기 관리 상황반, 연휴기간동안 발생하는 생활쓰레기를 신속히 수거하기 위해기동청소반을 설-운영하며,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청결한 고향의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연휴 전날까지 각 읍면동에서 추석맞이 대청소를 실시한다.

또한 명절을 앞두고 선물세트류의 과대포장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대형할인점 등에서 진열-판매되는 주류, 화장품류, 잡화류 등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위반자에 대하여는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행정처분을 할 예정이다.

전재원 환경보호과장은 추석 당일(104)과 대체휴일(106), 그리고 일요일(101, 8)은 생활쓰레기를 수거하지 않는 날이니, 930(), 103(), 5(), 7()은 쓰레기를 배출하지 말도록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하면서 음식물쓰레기는 평상시와 같이 수거하므로 동지역은 월, , 금 저녁에 배출하면 되고 일시적으로 많이 발생할 경우에는 종량제 봉투를 사용하여 용기와 같이 대문앞에 배출하면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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