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성면새마을협의회, 추석맞이 봉사로 구슬땀

도로변 제초작업 및 취약계층 지붕보수 봉사
송고시간 : 2017-09-18 오후 4:01:06


새마을지도자마성면협의회(회장 김영수)와 마성면새마을부녀회(회장 김복순)는 지난 916일 도로변 제초, 환경정비 및 취약계층 지붕 보수 봉사를 했다.

이날 도로변 제초작업은 923일에 대대적으로 실시될 2차 풀베기 작업의 사전 작업으로서 귀성객이 늘어나는 추석을 맞아 쾌적한 도로변 미관 조성을 위해 실시됐다.

한편 지붕 누수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정리2리 독거 주민 고 모씨(베트남 참전용사의 처)의 지붕보수 봉사도 병행해 취약계층 이웃사랑을 이어나갔다.

전기석 마성면장은 추석 대목으로 사과와 오미자 등 농작물 수확으로 바쁘신 가운데 새벽부터 도로변 제초작업 및 취약계층 지붕보수 봉사를 해 주신 새마을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마성면 만들기를 위한 헌신과 봉사를 지속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복순 부녀회장은 추석 대목에도 귀한 시간을 내주시어 근면하게 봉사해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새마을 가꾸기 및 이웃사랑 실천운동 등 쾌적하고 따듯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를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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