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토막 논어】

송고시간 : 2017-09-18 오전 9:31:28

子在陳(자재진)하사 ()

歸與(귀여) 歸與(귀여)인저

吾黨之小子狂簡(오당지소자광간)하여 斐然成章(비연성장)이나 不知所以裁之(부지소이재지)로다

공자께서 진나라에 계실 때 말씀하시길, “돌아가야겠구나! 돌아가야겠구나! 내 고향의 젊은이들은 뜻이 크고 대범하나 치밀하지 못하고, 문물제도는 아름답게 갖추었으나 이를 제대로 활용할 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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