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종합자원봉사회, 추석맞이 사랑의 라면 전달

송고시간 :2017년 9월 17일 일요일 08:01


문경시종합자원봉사회(회장 김명순)는 지난 914일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소장 김옥희)와 연계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라면 120박스(170만원상당)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풍성한 한가위를 맞아 우리지역의 소외되고 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문경시종합자원봉사회가 운영한 사랑의 일일찻집수익금과 회원들의 작은 정성으로 기금을 마련했다.

김명순 회장은 회원들의 노력과 정성으로 문경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이번 한가위는 따뜻한 정과 위로가 되길 바라며 문경시종합자원봉사회는 앞으로도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모두가 행복하고 활짝 웃을 수 있는 문경이 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