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양면새마을, 꿀고구마 수확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 돕기에
송고시간 : 2017-09-14 오전 7:35:16


문경시 산양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김상동, 부녀회장 한순덕)는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912일 새마을농경지에서 정성스레 재배한 고구마 1,000kg을 수확했다.

산양면 새마을 꿀고구마로 이름 붙여진 금년도 새마을소득사업은 62명의 회원들이 지난 4월 고구마 모종심기를 시작으로, 여름철 집중호우와 뜨거운 폭염이라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약 4개월간 한마음 한뜻으로 정성껏 재배해 수확하게 됐다.

수확한 고구마를 판매한 수익금은 지역 내 독거노인, 저소득가정 등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권부섭 산양면장은 이웃을 돕기 위해 정성을 다해 가꾸어 수확한 고구마가 많은 이웃들에게 사랑으로 전달되기를 바란다.”앞으로도 지역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많은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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