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 ‘사랑의 집수리 사업’ 펼쳐

송고시간 : 2017-09-13 오후 12:08:58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소장 김옥희)는 지난 910일 산양면 송죽길에서 경상북도 뚝심이 사업으로 선정된 사랑의 집수리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문경시재능나눔봉사단(단장 현호섭)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졌으며 대상자 김모(76) 어르신은 당뇨와 고혈압 등으로 경제 활동이 불가능하여 노후화된 집수리는 엄두도 못 낼 형편이었다.

자원봉사센터는 외벽 단열 공사 및 도배, 장판 교체를 지원하여 건강하고 쾌적한 주거생활을 할 수 있게 하여 다가올 겨울을 대비케 했다.

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우리지역의 어려운 이웃이나 소외계층을 중심으로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찾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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