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대학교, 문경중학교 학생 대상 진로체험프로그램 가져

송고시간 : 2017-09-11 오전 11:30:34


문경대학교(총장 신영국)는 지난 97일 문경중학교 학생들의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문경중학교의 지도교사와 학생 115여명은 자신의 흥미에 따라 군사학과의 직업군인과 태권도체험, 축구과의 메시(Messi)체험, 호텔조리과의 조리사 및 커피바리스타 체험 등 3개 학과의 진로체험행사에 참여하여 진로 및 직업을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사학과에서는 직업군인 진로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호신술 익히기 및 격파 실습을 체험하였으며, 축구과에서는 축구와 관련된 직업의 전망 및 소개에 이어 축구경기 체험과 훈련이 이어졌다.

호텔조리과에서는 조리사 직업에 대한 안내와 함께 토마토 파스타 만들기와 커피 바리스타 체험이 이루어졌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한 학생(1학년)파스타를 만드는 조리과정도 배우고 내가 만든 파스타를 시식까지 하면서 시간가는 줄 몰랐다, “조리사에 대한 다양한 역할을 알게 되었고 나에게 맞는 진로와 직업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했다.

김영길 산학협력처장은 우리 대학의 학과별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서 학생들이 다양한 진로를 탐색할 수 있고, 자신의 흥미와 적성에 맞은 직업과 진로 선택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경대학교는 중-고등학생의 진로 탐색과 목표 설정, 자유학기제 지원을 위하여 대학의 우수한 인프라와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각 학과별 진로체험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으며, 인근 중고등학교의 진로체험프로그램에 적극 협조하고 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