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영호남 문화교류대축전’ 문경시 농특산품 인기 상한가

문경약돌한우축제와 오미자축제로 성원 이어지기를
송고시간 : 2017-09-04 오후 2:04:38


경상북도가 지난 91일부터 3일까지 대구시 상화동산일원에서 개최한 영호남 화합과 상생발전 및 국민대통합을 위한 '2017영호남 문화대축전'에서 문경시의 농특산물이 큰 인기를 얻었다.

문경시의 문경시유통사업단 부스에서 문경오미자, 표고버섯, 감식초 등의 문경시 우수농특산물 상품을 선보여 참석자들의 많은 구매와 문경농특산가공식품과 특산품 및 축제 문의로 큰 관심을 받았다.

지역 간 상생발전의 의미에서 문경시는 우리나라 중심지역으로 각 지역에서 접근성도 뛰어나며 2021년 중부내륙철도 개통시대를 앞두고 기업유치와 오미자산업의 고부가가치화 등을 통해서 인구30만 대표중소도시 문경시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고윤환 시장은 영호남 문화교류대축전행사 취지가 9월의 문경약돌한우축제와 경오미자축제 방문객의 성원으로 이어져, 좋은 소식과 복음을 듣는 고장 문경에서 확대되고 영호남과 도농상생하는 풍성한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 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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