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토막 논어】

송고시간 : 2017-08-29 오전 9:25:33

季文子 三思而後(계문자삼사이후)()이러니

子聞之(자문지)하시고 ()

再斯可矣(재사가의)니라

계문자는 세 번 생각한 다음에 행동하였다. 공자께서 그것을 듣고 말씀하시길, “두 번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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