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성면새마을협의회, 청결한 도로변 관리 앞장

5km 도로변 풀베기 및 환경정화
송고시간 : 2017-08-09 오전 8:02:34


새마을지도자마성면협의회(회장 김영수)와 마성면새마을부녀회(회장 김복순)는 지난 84일 새벽 5시부터 마성면사무소~하내1교 도로변 5km 구간 풀베기 및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이날 활동은 하계 휴가철을 맞아 진남교반, 고모산성, 철로자전거, 오미자테마터널 등 주요 관광지가 소재한 마성면의 관광객 증가에 따른 것으로, 도로변 제초작업 및 쓰레기를 수거했다.

전기석 마성면장은 입추를 앞두고도 누그러지지 않는 더위에도 새벽부터 봉사해주신 새마을 가족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제초 및 환경정화 등 청결한 도로변 관리를 이어나가 다시 찾고 싶은 지역 만들기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복순 부녀회장은 도로변 제초활동을 마친 후 말끔해진 도로변을 바라보며 보람을 느낀다.”깨끗한 마성면 만들기를 위해 새벽부터 정오까지 풀베기 봉사를 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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