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두막】 지혜로운 신부 어떤 처녀와 총각이 맞선을 보는데 처녀가 궁금한 것이 있다면서 총각에게 물었습니다. “길을 건너갈 때 한 쪽에는 지하도가 있고 또 다른 한 쪽에는 육교가 있다면 당신은 어디로 건너... 2021-10-21 10:37
【사 설】 누구를 위한 갈등인가 문경시 당국의 귀농귀촌인을 유입하기 위한 경량철골주택 건립사업 예산을 두고 시 당국과 시의회간 갈등이 갈수록 첨예화 되고 있어 시민들은 진솔한 협의를 통해 접점을 찾아 원만히 해결... 2021-10-21 04:25
【한토막 논어】 子(자)는 見齋?者(견자최자)와 冕衣裳者(면의상자)와 與?者(여고자)하시고 見之(견지)에 雖少(수소)나 必作(필작)하시며 過之(과지)에 必趨(필추)러시다 공자께서는 상복을 입은 사... 2021-10-20 13:53
【오두막】 꿀 먹은 벙어리 스님들에게 꿀은 건강식으로 자주 애용됩니다. 차가운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각종 영양분을 고루 갖추고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젊었을 때 정진에 몰두하다 몸이 냉해지신 자운 큰 스님... 2021-09-16 17:01
【사 설】 어려운 이웃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추석이 되었으면 곧 우리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이 다가온다. 아직도 힘겹게 생활하고 있는 우리 이웃들 중에는 명절에 대한 외로움이 올해는 코로나19라는 희대의 펜데믹으로 더욱 가중될 수밖에 없다. ... 2021-09-16 04:08
【한토막 논어】 子曰(자왈) 五少也賤故(오소야천고)로 多能鄙事(다능비사)하니 君子多乎哉(군자다호재)아 不多也(부다야)니라 공자께서 말씀하시길, “나는 어려서 미천하였기에 자질구례한 일을 두루 잘하... 2021-09-13 08:59
【오두막】 惻隱之心(측은지심) 부처님께서 중생을 바라보실 때는 항상 측은한 마음,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라고 합니다. 중국의 철학자인 맹자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지금 사람들이 어린아이가 막 우물에 빠지는 것을 ... 2021-08-22 11:01
【사 설】 신임 문경시 노인회장에게 바란다 횡령혐의로 재판을 받다 항소심 선고 공판을 며칠 앞두고 회장직에서 전격 사퇴해 새롭게 문경시노인회 회장에 선출된 고정환 신임 회장에게 축하를 드리면서 한편으론 실추된 노인회 위상 ... 2021-08-19 04:11
【한토막 논어】 子曰(자왈) 學如不及(학여불급)이요 猶恐失之(유공실지)니라 공자께서 말씀하시길, “배우는 일은 늘 미치지 못하는 듯이 하고, 또한 배운 것은 잊어버릴까 늘 걱정해야 한다.” 2021-08-17 07:24
【오두막】 구하 스님의 건강법 소납에 어린 시절 통도사에서 살 때 자주 구하 노스님을 찾아가 발바닥을 문질러 드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한번 발바닥을 문지르면 손과 발바닥에 불이 날 정도로 힘껏 문질렀는데 스님께... 2021-08-03 13:12
【사 설】 현실로 닥친 코로나 4차 대유행, 시민 협력 없이 방역 어렵다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7월 초부터 연일 1천명을 넘어서는 4차 대유행에 본격 진입했다는 전문가 진단에다 2천명을 웃도는 것도 시간문제라는 경고가 나오면서 시민들의 불안은 가중되고 ... 2021-07-22 04:40
【한토막 논어】 子曰(자왈) 狂而不直(광이부직)하고 ?而不愿(통이불원)하며 ??而不信(공공이불신)을 吾不知之矣(오부지지의)로다 공자께서 말씀하시길, “진취적인 기상은 있으나 곧지 않고, 무능하면서... 2021-07-19 08:01
【오두막】 문 병 부처님께서는 죽림정사에 계실 때 어떤 제자가 병에 걸려 일어나지도 못하자 부처님은 그 제자에게 물었습니다. “너를 돌보아 주는 사람이 있느냐?” “이렇게 앓고 있어도 아무도 돌보아... 2021-06-18 12:04
【사 설】 코로나19 방역에 고삐를 늦출 순 없다 6월 들어 문경시 지역에 코로나 확진자가 연속으로 발생, 총 32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물론 이중 순수한 우리시민은 18명에 불과하지만 최근 외지인들의 우리시 방문으로 인한 확진자... 2021-06-17 04:16
【한토막 논어】 子曰(자왈) 邦有道(방유도)에 貧且賤焉(빈차천언)이 恥也(치야)며 邦無道(방무도)에 富且貴焉(부차귀언)이 恥也(치야)니라 공자께서 말씀하시길, “나라에 도가 있을 때는 가난하고 천... 2021-06-14 08:26
【오두막】 밤손님의 귀의 어느 조그만 암자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늦은 밤까지 참선정진 하던 노스님께서 해우소에 마녀오시던 중이었습니다. 막 방쪽으로 발길을 돌리려는데 공양간에서 인기척이 났습니다. 스님께서... 2021-05-23 17:01
【社 說】 시사문경 창간 9주년에 임하는 각오 문경의 중심 언론으로 힘차게 도약하고 있는 시사문경이 창간 9주년을 맞았다. ‘지역 언론문화 창달, 정론직필(正論直筆)’을 지향하며 열심히 달려온 지난 세월에 긍지와 자부심을 갖는... 2021-05-20 05:12
【社 告】 시사문경 창간 9주년 시사문경이 5월 14일자로 창간 9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이제는 하루 10만여명이 인터넷시사문경을 찾는 비약적인 발전을 했습니다. 지난 9년 동안 시사문경에 무한한 애정과 관심, 성... 2021-05-14 04:49
【한토막 논어】 子曰(자왈) 危邦不入(위방불입)하고 亂邦不居(난방불거)하며 天下有道則見(천하유도즉현)하고 無道則隱(무도즉은)이니라 공자께서 말씀하시길, “위태로운 나라에는 들어가지 말고, 어지러운... 2021-05-12 17:06
【사 설】 2022년도 국비확보를 위한 당·정의 충실한 역할을 기대한다 문경시 당국이 최근 2022년도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국비확보를 원활하게 추진하고자 임이자 국회의원을 비롯한 고우현 경북도의회 의장 등 선출직 전원이 참석했던 당정 소통 간담... 2021-04-15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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