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社 說】 시사문경 창간 10주년에 임하는 각오 문경의 중심 언론으로 힘차게 도약하고 있는 시사문경이 창간 10주년을 맞았다. ‘지역 언론문화 창달, 정론직필(正論直筆)’을 지향하며 열심히 달려온 지난 세월에 긍지와 자부심을 갖... 2022-05-19 04:13
【한토막 논어】 子曰(자왈) 열이불역(說而不繹)히며 종이불개(從而不改)면 오말여지하야이의(吾末如之何也已矣)니라 공자께서 말씀하시길, “좋아하기만 하면서 참뜻을 알지 못하고, 따르기만 하고 고치지 ... 2022-05-16 09:33
【社 告】 시사문경 창간 10주년 시사문경이 5월 14일자로 창간 1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이제는 하루 13만여명이 인터넷시사문경을 찾는 비약적인 발전을 했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시사문경에 무한한 애정과 관심,... 2022-05-14 05:35
【오두막】 겐지스 강의 물고기 어머니와 둘이 사는 아들이 물었습니다. “어머니, 돌아가신 아버지는 어떤 일을 하며 사셨습니까?” “네 아버지는 하루에 세 번 겐지스 강에 목욕을 하셨단다.” “아버지께서는 무엇을... 2022-04-23 05:01
【社說】 문경시 당국의 재난지원금이 경제회복 마중물 되길 문경시 당국의 코로나 재난지원금이 이달초부터 일제히 풀렸다. 이 자금이 코로나로 인해 극심한 침체를 겪고 있는 지역경제 회복의 마중물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시 당국은 4월초 지... 2022-04-21 04:38
【한토막 논어】 子曰(자왈) 法語之言(법어지언)은 能無從乎(능무종호)아 改之爲貴(개지위귀)니라 巽與之言(손여지언)은 能無說乎(능무열호)아 繹之爲貴(역지위귀)니라 공자께서 말씀하시길, “올바른 말을... 2022-04-19 08:23
【오두막】 신(神)과 우상 사람들은 누구나 어려움에 봉착하면 신(神)을 찾고 절대자에 기대고자 합니다. 그러나 어려울수록 자기의 주인찾기에 최선을 다하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인류는 유사이래 자기의 주인을 남... 2022-03-18 15:01
【社 說】 참 일꾼 선출할 유권자가 깨어 있어야 지역 발전도 있다 내로남불의 전형으로 국민을 극도의 혼란으로 치닫게 했던 문재인 정권이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의 대통령 당선이라는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았다. 대통령 선거 기간 내내 질리도록 봐 왔... 2022-03-17 04:46
【한토막 논어】 子曰(자왈) 後生可畏(후생가외)라 焉知來者之不如今也(언지래자지불여금야)리요 四十五十而無聞焉(사십오십이무문언)이면 斯亦不足畏也已(사역부족외야이)니라 공자께서 말씀하시길, “후배들은 ... 2022-03-15 08:01
【오두막】 장군의 지혜 옛날 어느 장군이 군사를 이끌고 자기편보다 열 배나 강한 적과 대결하게 되었습니다. 장군은 길을 가다 도중에 작은 절을 지나다가 말에서 내려서는 절을 향하여 정성을 다해 합장을 하... 2022-02-17 10:01
【사 설】 문경관광개발의 재도약을 기원한다 우리시민 2만여명이 참여해 폐광으로 극심한 불황에 시달리는 문경에 대체산업 유치를 중앙정부에 압박하기 위해 설립한 시민주 회사인 문경관광개발이 문경시 출자기관으로 거듭났다. 문경관... 2022-02-17 01:45
【한토막 논어】 子曰(자왈) 苗而不秀者有矣夫(묘이불수자유의부)며 秀而不實者有矣夫(수이불실자유의부)인저 공자께서 말씀하시길, “싹은 났지만 꽃이 피지 않는 것도 있으며, 꽃은 피었지만 열매를 맺지 ... 2022-02-14 08:27
【오두막】 종말이 오면 부처님께서는 자주 쓸데없는 희론에 빠지지 말라고 말씀 하셨는데 《법구경》에 보면 “허공에는 길이 없고 허황한 외도(外道)에 사문(沙門)은 없다. 어리석은 세인(世人)은 희론(戱論)... 2022-01-21 05:35
【社 說】 임인년(壬寅年)을 지역민 갈등 봉합 원년(元年)으로 검은 호랑이를 상징하는 임인년 새해가 밝았다. 새해를 알리는 숭고하고 장엄한 일출을 보며 한 해 소망을 기원하고 새 출발을 다짐하면서 지난해 암울했던 기억은 훌훌 털어버리고 희망으... 2022-01-20 03:07
【한토막 논어】 子曰(자왈) 譬如爲山(비여위산)에 未成一?(미성일궤)하여 吾止也(오지야)며 譬如平地(비여평지)에 雖覆一?(수복일궤)하여 進(진)도 吾往也(오왕야)니라 공자께서 말씀하시길, “(공부... 2022-01-17 11:38
【오두막】 아버지의 정 황희 정승에게도 망나니 아들이 하나 있었습니다. 아무리 좋은 말로 타일러도 아버지의 훈계를 듣지 않고 주색잡기에 빠져 있는 아들을 황희 정승은 이렇게 타일렀습니다. 어느 날 아들이... 2021-12-16 10:01
【사설】 어려운 이웃 돌아보는 연말연시를 다사다난(多事多難) 했던 신축년 한 해가 저물고 있다. 올해도 코로나19로 소상공인과 서민들의 생활이 그야말로 형편무인지경인 힘든 한 해였다. 앞으로도 나아질 기미는 전혀없어 안타... 2021-12-16 04:19
【한토막 논어】 子在川上曰(자재천상왈) 逝者如斯夫(서자여사부)인저 不舍晝夜(불사주야)로다 공자께서 강가에서 말씀하시길, “흘러가는 것이 이와 같구나. 밤낮으로 그치지 않는구나.” 2021-12-13 08:49
【오두막】 문제부모 석가모니 부처님께서는 출가 전 왕자일 때 태어난 라훌라라는 아들이 있었습니다. 이 라훌라도 12세 때 부처님의 제자가 되어 지도를 받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라훌라에게는 거짓말을 하... 2021-11-19 05:03
【사 설】 문경돌리네습지의 화려한 변신을 기대한다 문경시 당국이 돌리네습지의 람사르습지 지정을 위한 힘찬 첫걸음으로 문경새재 일원과 온라인을 병행하여 문경돌리네습지 국제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이 행사를 발판으로 돌리네습지가 조만간... 2021-11-18 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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