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두막】 여우의 몸을 벗고 《법구경》에 “죄 지은 자는 이 세상에서 괴로워하고 죽은 뒤에도 괴로워하여 양쪽에서 괴롭지만 좋은 일을 한 자는 이 세상에서 기뻐하고 죽은 뒤에도 기뻐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죄 ... 2019-10-17 11:01
【사설】 다양해진 농·축산가 어려움 해소방안 마련해야 올해 농축산인들은 채소류를 비롯한 농산물 가격 하락과 연이은 가을태풍 피해, 지난달 국내에서 처음 발생해 확산되고 있는 아프리카 돼지열병 등으로 큰 시름에 잠겨 있다. 특히 돼지에... 2019-10-17 04:42
【한토막 논어】 子는 以四敎(이사교)하시니 文行忠信(문행충신)이러시다 공자께서는 제자들에게 네 가지를 가르쳤는데, 바로 학문과 덕행과 충성과 신의였다. 2019-10-14 09:11
【오두막】 공덕 쌓기 지하철을 이용하다보면 무거운 짐을 머리에 이고, 또 양손에 가득 들고 계단을 오르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그런 모습을 보면 누구라도 그 짐을 덜어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 2019-09-19 15:01
[社 說] 잇단 대형축제 문경농업 발전 도약대로 오는 9월 20일 오미자축제를 시작으로 28일과 29일, 양일간 문경약돌한우축제, 올해의 마지막 축제인 사과축제는 10월 12일부터 27일까지, 16일간 문경새재에서 열린다. 현재... 2019-09-19 05:09
【한토막 논어】 子曰(자왈) 三人行(삼인행)에 必有我師焉(필유아사언)이니 擇其善者而從之(택기선자이종지)요 其不善者而改之(기불선자이개지)니라 공자께서 말씀하시길, “세 사람이 같이 길을 가면 반드시... 2019-09-16 14:42
【오두막】 구하 스님과 자운 스님 소납이 어릴 때 통도사에서 구하 노스님과 자운 스님 곁에서 수학하고 있었는데 두 분 스님 사이에서 묘한 관계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당시 구하 스님은 일흔이 넘으셨고 자운 스님께서는... 2019-08-22 13:01
【사 설】 지역발전협의회의 성과가 지역발전으로 이어지길 염원한다 시정 최고 자문기구로서 왕성한 활동을 했던 제7기 문경시지역발전협의회가 2년간의 활동을 최근 마무리했다. 그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보낸다. 협의회는 시정정책 최고 자문기구로서, ... 2019-08-22 05:08
【한토막 논어】 子(자)는 不語怪力亂神(불어괴력난신)이러시다 공자께서는 괴상한 것, 완력으로 하는 것, 반란, 귀신 등에 대해서는 말씀하지 않으셨다. 2019-08-19 10:01
【오두막】 보물같은 사람 《법구경》에 이르기를 “나의 결점을 지적하고 잘못을 가르쳐 주는 현명한 사람을 만나거든 그 사람을 따르라. 그는 나에게 보물이 감춰진 곳을 일러 주는 사람이니 그와 같은 사람을 따... 2019-07-18 08:01
【사설】 민선7기 취임 1년, 진정한 리더십으로 문경발전을 지난해 6월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3선의 민선7기 고윤환 시장이 취임한지 벌써 1년이 지났다. 보궐 2년을 비롯해 지난 7년동안 다양한 시책 추진 능력을 아낌없이 보여주며 지역발전을... 2019-07-18 04:58
【한토막 논어】 子曰(자왈) 我非生而知之者(아비생이지지자)라 好古敏以求之者也(호고민이구지자야)로다 공자께서 말씀하시길, “나는 태어나면서부터 알던 사람이 아니라, 옛것을 좋아해 부지런히 찾아 배워... 2019-07-17 08:20
【오두막】 아는 것과 실천 어떤 노스님이 제자에게 책을 한 권 건네주며 말했습니다. “나는 이미 늙어 갈 날이 많이 남지 않았다. 이 책은 깨달음을 얻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니 법을 잇는 뜻으로 너에게 주마... 2019-06-20 08:01
【사설】 문경약돌한우축제 실질적 내실화 이뤄야 올해 10회째를 맞이하는 문경약돌한우축제가 ‘문경의 힘! 문경약돌한우!’를 슬로건으로 오는 9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영강체육공원에서 개최된다. 지난해 축제는 문경새재에서 열렸... 2019-06-20 04:40
【한토막 논어】 葉公(섭공)이 問孔子於子路(문공자어자로)어늘 子路不對(자로부대)한대 子曰(자왈) 女奚不曰 其爲人也(여해불왈 기위인야)는 發憤忘食(발분망식)하고 樂以忘憂(락이망우)하여 不知老之將至云... 2019-06-18 10:27
【오두막】 살생의 두려움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기원정사에 계시던 어느 날, 마을을 지나다가 개울에서 고기를 잡아 죽이면서 좋아하는 아이들을 발견하고 천천히 다가가 말씀하셨습니다. “애들아, 너희들은 고통이 ... 2019-05-16 13:01
【社 說】 시사문경 창간 7주년에 임하는 각오 문경의 중심 언론으로 힘차게 도약하고 있는 시사문경이 창간 7주년을 맞았다. ‘지역 언론문화 창달, 정론직필(正論直筆)’을 지향하며 열심히 달려온 지난 세월에 긍지와 자부심을 갖는... 2019-05-16 04:21
【한토막 논어】 子曰(자왈) 飯疏食飮水(반소식음수)하고 曲肱而枕之(곡굉이침지)라도 樂亦在其中矣(낙역재기중의)니 不義而富且貴(불의이부차귀)는 於我如浮雲(어아여부운)이니라 공자께서 말씀하시길, “거친... 2019-05-13 14:30
【오두막】 스승의 도 어느 스님이 대법회에서 제자들에게 설법을 내리고 있는데 대중들의 한가운데에서 갑자기 떠들썩한 시비가 벌어졌습니다. “스님, 이 녀석이 또 물건을 훔쳤습니다. 한두 번이 아닙니다.”... 2019-04-18 15:52
【사 설】 대표축제로 재진입한 찻사발축제를 글로벌 명품축제로 대한민국 대표축제에서 최우수축제로 한단계 떨어졌던 찻사발축제가 1년만에 대표축제로 다시 명성을 되찾고 오는 4월 27일부터 5월 6일까지 문경새재 일원에서 열린다. 문경전통찻사발 ... 2019-04-18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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