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社 說] 잇단 대형축제 문경농업 발전 도약대로 지난 9월 18일 막을 내린 오미자축제를 시작으로 10월 15일부터 30일까지 사과축제, 11월 4일부터 6일까지 문경약돌한우축제가 문경새재에서 열린다. 코로나19라는 펜데믹으로 ... 2022-09-22 05:28
【오두막】 모르고 한 일 사람들은 실수를 저지르면 모르고 한 일이라고 구실을 찾습니다. 모르고 한 일은 알고 짓는 악행보다 훨씬 더없이 무거운 줄을 알아야 합니다. 밀다왕이 나가세나 존자에게 물었습니다. ... 2022-08-20 05:39
【사 설】 어려운 이웃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추석이었으면 곧 우리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이 다가온다. 아직도 힘겹게 생활하고 있는 우리 이웃들 중에는 명절에 대한 외로움이 올해도 코로나19라는 희대의 펜데믹이 아직까지 종결되지 않아 더욱 ... 2022-08-18 05:01
【한토막 논어】 子曰(자왈) 知者不惑(지자불혹)하고 仁者不憂(인자불우)하고 勇者不懼(용자불구)니라 공자께서 말씀하시길, “지혜로운 사람은 미혹되지 않고, 어진 사람은 근심하지 않고, 용기 있는 사... 2022-08-15 11:07
【오두막】 임제 선사의 참다운 사랑 임제 선사 말씀에 “모든 곳에서 주인이 되면 그대로 참다움에 이른다”는 말이 있습니다. 주인이 된다는 말은 곧 주인공 즉 자유자재한 부처가 된다는 뜻이고 참다움이란 곧 모든 속박에... 2022-07-25 04:58
【사설】 민선 제9대, 시민이 행복한 문경 건설에 최선을 시민들의 축하속에 지난 7월 1일 신현국 시장이 민선 제9대 문경시장에 취임하고 ‘긍정의 힘! yes문경’ 슬로건을 앞세워 ‘전국 최고 도시 문경’ 건설에 나섰고 제9대 문경시의회... 2022-07-21 05:06
【한토막 논어】 子曰(자왈) 삼군가탈수야(三軍可奪帥也)이니와 필부불가탈지야(匹夫不可奪志也)니라 공자께서 말씀하시길, “삼군의 사령관인 장수를 빼앗을 수는 있지만, 한 남자의 뜻을 빼앗을 수는 없다... 2022-07-18 07:26
【오두막】 망설이지 말라 《숫타니파타》에 있는 말씀입니다. “집에 붙은 불을 물로 꺼 버리듯 지혜롭고 현명한 사람은 슬픔이 이는 것을 재빨리 꺼버린다. 바람이 솜을 저 멀리 날려 보내듯이 진정한 행복을 추... 2022-06-19 07:01
【사 설】 10년 세월 막내리는 민선 7기 고윤환호 지난 2012년 보궐선거로 문경시장에 당선됐던 10년의 고윤환 문경호가 오는 30일 3선, 10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고 민선 8대 신현국 시장 당선인에게 시정을 넘겨준다. 전국에서... 2022-06-16 05:20
【한토막 논어】 子曰(자왈) 주충신(主忠信)하며 무불여기자(毋友不如己者)요 과즉물탄개(過則勿憚改)니라 공자께서 말씀하시길, “충성과 신의를 지키며, 자기보다 못한 사람을 친구로 삼지 말고, 잘못이... 2022-06-14 16:47
【오두막】 즐거운 부자 어떤 부자가 평생 먹고도 남을 재산을 쌓아두고도 구두쇠라 동전 한 푼도 못쓰고 벌벌 떨고 앉아 있었습니다. 하루는 그 집 앞을 지나던 어떤 스님이 부자를 깨우치고자 부자에게 말했습... 2022-05-25 13:21
【社 說】 시사문경 창간 10주년에 임하는 각오 문경의 중심 언론으로 힘차게 도약하고 있는 시사문경이 창간 10주년을 맞았다. ‘지역 언론문화 창달, 정론직필(正論直筆)’을 지향하며 열심히 달려온 지난 세월에 긍지와 자부심을 갖... 2022-05-19 04:13
【한토막 논어】 子曰(자왈) 열이불역(說而不繹)히며 종이불개(從而不改)면 오말여지하야이의(吾末如之何也已矣)니라 공자께서 말씀하시길, “좋아하기만 하면서 참뜻을 알지 못하고, 따르기만 하고 고치지 ... 2022-05-16 09:33
【社 告】 시사문경 창간 10주년 시사문경이 5월 14일자로 창간 1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이제는 하루 13만여명이 인터넷시사문경을 찾는 비약적인 발전을 했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시사문경에 무한한 애정과 관심,... 2022-05-14 05:35
【오두막】 겐지스 강의 물고기 어머니와 둘이 사는 아들이 물었습니다. “어머니, 돌아가신 아버지는 어떤 일을 하며 사셨습니까?” “네 아버지는 하루에 세 번 겐지스 강에 목욕을 하셨단다.” “아버지께서는 무엇을... 2022-04-23 05:01
【社說】 문경시 당국의 재난지원금이 경제회복 마중물 되길 문경시 당국의 코로나 재난지원금이 이달초부터 일제히 풀렸다. 이 자금이 코로나로 인해 극심한 침체를 겪고 있는 지역경제 회복의 마중물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시 당국은 4월초 지... 2022-04-21 04:38
【한토막 논어】 子曰(자왈) 法語之言(법어지언)은 能無從乎(능무종호)아 改之爲貴(개지위귀)니라 巽與之言(손여지언)은 能無說乎(능무열호)아 繹之爲貴(역지위귀)니라 공자께서 말씀하시길, “올바른 말을... 2022-04-19 08:23
【오두막】 신(神)과 우상 사람들은 누구나 어려움에 봉착하면 신(神)을 찾고 절대자에 기대고자 합니다. 그러나 어려울수록 자기의 주인찾기에 최선을 다하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인류는 유사이래 자기의 주인을 남... 2022-03-18 15:01
【社 說】 참 일꾼 선출할 유권자가 깨어 있어야 지역 발전도 있다 내로남불의 전형으로 국민을 극도의 혼란으로 치닫게 했던 문재인 정권이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의 대통령 당선이라는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았다. 대통령 선거 기간 내내 질리도록 봐 왔... 2022-03-17 04:46
【한토막 논어】 子曰(자왈) 後生可畏(후생가외)라 焉知來者之不如今也(언지래자지불여금야)리요 四十五十而無聞焉(사십오십이무문언)이면 斯亦不足畏也已(사역부족외야이)니라 공자께서 말씀하시길, “후배들은 ... 2022-03-15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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