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두막】 친구 「상카」와 「피리야」는 서로 친구 사이였습니다. 어느 때 피리야가 망해 상카에게 도움을 청했습니다. 상카는 친구 피리야의 딱한 사정을 듣고 재산의 절반을 친구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2019-02-14 11:01
【社 說】 점촌동 일대 랜드마크 문경의 미래로 조성하길 문경시 당국이 문경새재를 중심으로 관광객이 편중, 상대적으로 점촌도심과 인근지역은 관광 특수에서 소외되는 것을 개선하기 위해 점촌동 일대에 새로운 관광거점인 랜드마크를 조성하여 실... 2019-02-14 04:46
【한토막 논어】 子路曰(자로왈) 子行三軍則誰與(자행삼군즉수여)시리잇고 子曰(자왈) 暴虎馮河(포호빙하)하여 死而無悔者(사이무회자)를 吾不與也ㅗ불여야)니 자로가 말하길, “선생님께서 삼군을 통솔하신다... 2019-02-12 10:06
【오두막】 대장부의 기상 《선가귀감》에 이르기를 “허물이 있거든 곧 참회하고, 그릇된 일이 있으면 부끄러워할 줄 아는 데에 대장부의 기상이 있다. 허물을 고쳐 스스로 새롭게 되면 그 죄업도 참회하는 마음을... 2019-02-01 18:11
【사설】 문경시의 연초 주민간담회 내실(內實)을 기대한다 문경시 당국이 己亥年 새해를 맞아 ‘전국 최고의 모범도시 문경’을 만들기 위해 범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현장의 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읍면동 주요업무보고 및 순... 2019-01-24 05:25
【한토막 논어】 子謂顔淵曰(자위안연왈) 用之則行(용지즉행)하고 舍之則藏(사지즉장)을 唯我與爾有是夫(유아여이유시부)인저 공자께서 안연에게 말씀하시길, “세상이 나를 써주면 내 뜻을 펼치고, 나를 버... 2019-01-21 13:16
【오두막】 비구니 케마 마가다국 빔비사라왕의 왕비였다가 출가한 케마 비구니에 얽힌 이야기입니다. 빔비사라왕을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부처님의 가르침을 신봉하고 있었으나 그녀는 자신의 아름다움을 뽐내면서 불... 2019-01-10 09:01
【社說】 시민이 깨어있어야 문경의 미래도 있다 풍요와 다산, 행운을 몰고 온다는 황금돼지해를 상징하는 기해년 붉은 해가 힘차게 솟았다. 새해를 알리는 숭고하고 장엄한 일출을 보면서 한 해 소망을 기원하고 새 출발을 다짐하며 지... 2019-01-10 05:03
【한토막 논어】 子(자)는 食於有喪者之側(식어유상자지측)에 未嘗飽也(미상포야)러시다 공자께서 상을 당한 상주 옆에서 식사할 때는 배불리 먹은 적이 없었다. 2019-01-07 11:01
시사문경이 선정한 올해의 사자성어 “覆車之戒” 시사문경은 2019년 올해의 사자성어로 覆車之戒(복거지계)를 선정했습니다. 복거지계는 미래를 보기 전에 과거부터 들여다봐 이전에 실패한 전철을 밟지않겠다는 뜻으로, 역으로 생각하면... 2019-01-01 05:01
【오두막】 회를 먹지 말아라 《법망경》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불자들은 칼이나 몽둥이, 활, 화살, 창, 도끼 등 싸우는 기구를 마련해 두지 말라. 그물이나 올가미나 덫과 같이 산 것을 잡는 기구도 마련해 ... 2018-12-27 09:01
【사설】 어려운 이웃 돌아보는 연말연시를 참담하고 암울했던 무술년 한 해가 저물고 있다. 올해는 제천 화재사고의 비참함 등 크고 작은 사건사고들이 연이어 발생해 힘든 한 해였다. 거기에다 우리 문경은 지방선거의 불복으로 ... 2018-12-27 04:26
【한토막 논어】 子曰(자왈) 自行束脩以上(자행속수이상)은 吾未嘗無誨焉(오미상무회언)이로다 공자께서 말씀하시길, “(육포 열 개를 묶은 선물인) 속수의 예 이상을 행하며 배우기를 청한 사람들에게 내... 2018-12-24 17:04
【오두막】 인간의 고향 옛날 어떤 나라에 좋지 못한 법이 있었습니다. 이 나라에서는 아버지의 나이가 예순이 되면 깔개에 앉게 해서 문을 지키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예순이 된 아버지를 모시는 어느 형제가 ... 2018-12-06 09:04
【社說】 나눔, 情 많은 문경인이 가져야할 참된 덕목 갈수록 서민들의 살림살이가 팍팍하고 무지 어렵다고 아우성이다. 비단 서민만이 어려운 것은 아닐 것이다. 나라 전체가 경기침체로 극심한 갈등을 빚고 있는 것이 작금의 현실이다. 그러... 2018-12-06 05:33
【한토막 논어】 子曰(자왈) 德之不脩(덕지불수)와 學之不講(학지불강)과 聞義不能徙(문의불능사)와 不善不能改(불선불능개)는 是吾憂也(시오우야)니라 공자께서 말씀하시길, “덕을 닦지 못함과 학문을 익... 2018-12-03 10:01
【오두막】 복을 부르는 근면 옛말에 ‘일근천하무난사, 백인당중유태화(一勤天下無難事, 百忍堂中有泰和)’란 말이 있습니다. ‘한결같이 부지런하면 천하에 어려운 일이 없고, 백번 참으면 집안에 평화가 있다’는 말입... 2018-11-22 09:01
【社說】 국립아리랑문화센터 문경건립 어디까지 왔나 아리랑 고개의 실재적 고개인 문경새재를 보유하고 있는 문경시의 아리랑 세계화 노력이 점점 결실을 얻고 있는 요즘, 35년전 국제 동요제에서 아리랑을 불러 입상했던 당시 음반이 사장... 2018-11-22 05:05
【한토막 논어】 子曰(자왈) ?而識之(묵이지지)하며 學而不厭(학이불염)하며 誨人不倦(회인불권)이 何有於我哉(하유어아재)오 공자께서 말씀하시길, “배운 것을 묵묵히 새겨두고, 배움을 싫증내지 않으며... 2018-11-20 16:54
【오두막】 청빈한 토정 선생 《토정비결》을 지은 이지함은 청빈한 선비로 많은 일화를 남기고 있습니다. 그가 포천 고을에 현감으로 부임할 때 신임현감을 맞이하러 아전들이 동구밖에 나가서 기다렸는데 그의 너무나 ... 2018-11-08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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