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토막 논어】 子在陳(자재진)하사 曰(왈) 歸與(귀여) 歸與(귀여)인저 吾黨之小子狂簡(오당지소자광간)하여 斐然成章(비연성장)이나 不知所以裁之(부지소이재지)로다 공자께서 진나라에 계실 때 말씀하시... 2017-09-18 오전 9:31:28
【건강을 찾아 떠나는 야생 식물】 깽깽이풀 깽깽이풀 깽깽이풀은 매자나무과 여러해살이풀로 황련(黃蓮), 모황련(毛黃蓮), 정황련(淨黃蓮), 조선황련, 왕련(王蓮), 수련(水蓮), 지련(支蓮), 천련(川蓮), 산련풀(북한명)이... 2017-09-18 오전 8:50:38
【오두막】 삼천배 참회 소납이 열한 살 어린 나이로 통도사에서 출가했을 때 자운 큰스님께서 삼천배 참회를 시키셨습니다. 저는 어린 생각에 죄를 짓지도 않았는데 왜 참회를 하라고 하는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2017-09-07 오전 8:02:50
[社說] 잇단 대형축제 문경농업 발전 도약대로 오는 9월 9일 문경약돌한우축제를 시작으로 15일부터 17일까지 문경오미자축제, 올해의 마지막 축제인 사과축제는 10월 14일부터 29일까지 문경새재에서 열린다. 이 행사들이 지역... 2017-09-07 오전 5:09:17
【한토막 논어】 季文子 三思而後(계문자삼사이후)에 行(행)이러니 子聞之(자문지)하시고 曰(왈) 再斯可矣(재사가의)니라 계문자는 세 번 생각한 다음에 행동하였다. 공자께서 그것을 듣고 말씀하시길, ... 2017-08-29 오전 9:25:33
【건강을 찾아 떠나는 야생 식물】 쇠뜨기 쇠뜨기 쇠뜨기는 속새과 여러해살이풀로 뱀밥, 즌솔, 토필(土筆), 필두엽(筆頭葉), 필두채(筆頭菜)라고도 불리며 생약명은 문형(問荊)이다. 소가 많이 뜯어 먹으면 설사를 한다 하여... 2017-08-28 오전 10:23:10
【오두막】 웃 음 미소를 입가에 머금고 있는 얼굴을 보면 왠지 마음이 편안해지고 머리가 맑아집니다. 평소에 웃고 사는 생활을 습관처럼 하고 사는 사람이라면 성공한 인생일 것입니다. 그 사람은 행복을... 2017-08-17 오전 8:13:11
社 說 문경관광개발 조속한 경영정상화를 촉구한다 문경관광개발의 내부 갈등을 조속히 마무리 지어야한다는 시민과 주주들의 바람은 아랑곳 않고 밥그릇을 놓고 벌이는 지루한 다툼이 시민과 주주들의 외면을 자초한다는 사실을 관계자들은 알... 2017-08-17 오전 5:01:09
【한토막 논어】 子曰(자왈) 晏平仲(안평중)은 善與人交(선녀인교)로다 久而敬之(구이경지)온여 공자께서 말씀하시길, “안평중은 사람들과 잘 사귄다. 오래 사귈수록 더욱 공경하는구나.” 2017-08-08 오후 3:17:35
【건강을 찾아 떠나는 야생 식물】 물봉선 물봉선 물봉선은 봉선화과 한해살이풀로 물봉숭, 물봉숭아, 야봉선(野鳳仙)이라고도 불리며 생약명은 야봉선화(野鳳仙花)다. 물가에 피는 봉선화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한방에서 뿌리째... 2017-08-08 오후 2:25:49
【오두막】 이지메 현상 가끔씩 언론에 보도되는 내용 중에 청소년들이 집단으로 한 아이를 따돌려서 그 아이가 자살을 하도록 하는 ‘이지메’에 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가끔씩이라고 했지만 자주 있는 일이라고... 2017-08-03 오전 8:08:23
社 說 지역발전협의회의 성과가 지역발전으로 직결되길 기대한다 시정 최고 자문기구로서 왕성한 활동을 했던 제6기 문경시지역발전협의회가 2년간의 활동을 최근 마무리했다. 그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보낸다. 협의회는 시정정책 최고 자문기구로서, ... 2017-08-03 오전 5:33:48
【건강을 찾아 떠나는 야생 식물】 자란 자 란 자란은 난초과 여러해살이풀로 대암풀, 주란, 미려골절초, 백급(白給), 백근(白根), 감근(甘根), 자혜근, 군구자, 죽속교, 연급초라고도 불리며, 생약명은 백급, 백약(白... 2017-07-26 오후 2:48:15
【한토막 논어】 子貢問曰(자공문왈) 孔文子(공문자)를 何以謂之文也(하이위지문야)잇고 子曰(자왈) 敏而好學(민이호학)하며 不恥下問(불치하문)이라 是以謂之文也(시이위지문야)니라 자공이 여쭙길, “공문... 2017-07-26 오전 10:40:22
【오두막】 술 술도 때로는 약이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술은 여전히 만병의 근원으로 알려져 있고 지혜를 흐리게 하는 요인으로 인정됩니다. 《아함경》에 이르기를, “술은 게으름의 원인이 되는... 2017-07-20 오전 11:00:40
社 說 이상필 점촌농협 조합장 몰염치의 끝은 어디인가 늘 갈등으로 점철되어 온 점촌농협이 이제는 이상필 조합장이 몰염치의 끝이 어딘지 가늠할 길이 없는 행보를 보이고 있어 이를 지켜보는 조합원과 시민들은 그저 답답할 뿐이다. 2년전 ... 2017-07-20 오전 5:09:12
【時事時論】 문경관광개발 대표 공모 만시지탄(晩時之歎) “유감” 시민주 회사인 ㈜문경관광개발의 경영권을 둘러싼 주주 간 갈등과 반목이 점점 깊어지자 당초에 대표이사는 공모로 선출했어야 했으며 지금이라도 더 늦기 전에 공모로 전문 경영인을 뽑는 ... 2017-07-18 오후 12:48:26
【한토막 논어】 子路(자로)는 有聞(유문)이요 未之能行(미지능행)하여서 唯恐有聞(유공유문)하더라 자로는 가르침을 듣고 그 가르침을 미처 실천하지 못했으면, 유독 다른 가르침을 들을까 염려하였다. 2017-07-14 오후 2:06:25
【건강을 찾아 떠나는 산속 식물】 꽃무릇 꽃무릇 꽃무릇은 수선화과 여러해살이풀로 꽃무릇, 절간풀, 노아산, 가을가제무릇이라고도 불리며 생약명은 석산(石蒜)이다. 무릇은 물기 많은 땅 위(웃)에서 자란다는 뜻의 ‘물웃“에서... 2017-07-11 오후 2:53:15
【오두막】 천당의 문 장군 한 사람이 선사께 찾아와 질문했습니다. “참으로 천당과 지옥이 있는지요?” 장군의 질문에 선사는 답은 하지않고 물었습니다. “댁은 뭐하는 분이오?” “예, 장군이올시다.” 장... 2017-07-06 오전 7: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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