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두막】 배고픔의 고통 어느 때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만행을 하시다가 ‘알라비’ 마을에 들러 지역주민들과 함께 공양을 끝내고 막 설법을 시작하려고 할 때였습니다. 나이가 들어 보이는 농부가 허겁지겁 설법을... 2021-02-18 13:01
【사 설】 코로나 이후의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신속히 마련해야 폐점 수준의 소상공인 경기부양책 마련에 심혈을 포스트 코로나 이후의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마련에 문경시 당국은 물론 전 문경인들의 힘을 모아야 할 때다. 문경시는 문경만의 창의적이고 선제적인, 한 발 앞선 문경형 M방역으로 코... 2021-02-18 03:11
【한토막 논어】 子曰(자왈) 興於詩(흥어시)하며 立於禮(입어례)하며 成於樂(성어악)이니라 공자께서 말씀하시길, “시에서 감흥을 일으키고, 예에서 자기 자신을 세우고, 음악에서 조화를 완성한다.” 2021-02-17 08:03
【오두막】 단장의 메아리 남편이 모진 병으로 병석에 눕더니 임종이 가까워지자 뭔가 마지막 말을 하려고 합니다. 병석을 지키던 아내는 자기를 찾는 줄 알고 남편의 얼굴에 귀를 대고 소리를 듣고자 합니다. 그... 2021-01-21 13:01
【사설】 辛丑年은 코로나를 넘어선 문경시 발전의 元年으로 한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전대미문의 코로나19라는 감염병의 확산에 전 세계가 극심한 공포와 경기침체로 암울한 2020년을 보내고 辛丑年 새해를 맞아서도 아직까지 그 힘든 삶을 이어가... 2021-01-21 04:34
【한토막 논어】 曾子曰(증자왈) 士不可以不弘毅(사불가이불홍의)니 任重而道遠(임중이도원)이니라 仁以爲己任(인이위기임)이니 不亦重乎(불역중호)아 死而後已(사이후이)니 不亦遠乎(불역원호)아 증자가 말하... 2021-01-18 16:58
【오두막】 마음에 없는 베품 사리불 존자가 어느 욕심쟁이를 구제하러 갔습니다. 욕심쟁이는 혼자 맛있게 공양을 하면서도 사리불 존자를 못 본 척 밥만 먹고 있었습니다. 사리불 존자는 그 욕심쟁이가 말을 건넬 때... 2020-12-18 15:01
【사설】 어려운 이웃 돌아보는 연말연시를 다사다난(多事多難) 했던 경자년 한 해가 저물고 있다. 올해는 년초부터 코로나19로 소상공인과 서민들의 생활이 그야말로 형편무인지경인 힘든 한 해였다. 그러한 와중에도 우리 문경은... 2020-12-17 05:11
【한토막 논어】 曾子曰(증자왈) 君子所貴乎道者三(군자소귀호도자삼)이니 動容貌(동용모)에 斯遠暴慢矣(사원포만의)며 正顔色(정안색)에 斯近信矣(사근신의)며 出辭氣(출사기)에 斯遠鄙倍矣(사원비배의)라 ... 2020-12-14 11:39
【오두막】 장수비결 미국의 노인의학 박사인 ‘레너드 푼’ 박사가 장수비결이 마음이라고 발표해 화제가 된 적이 있습니다. 박사의 연구결과에 의하면 오래 산다는 것이 몸에 좋은 음식이나 유전이 아니라 매... 2020-11-19 10:01
【사 설】 문경전통찻사발축제를 글로벌 명품축제로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대한민국 명예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된 문경전통찻사발축제가 코로나19로 인해 오는 12월 1일부터 15일까지 “랜선(현실공간이 아닌 인터넷 등 온라인을 비유적으로 표... 2020-11-19 04:44
【한토막 논어】 子曰(자왈) 恭而無禮則勞(공무이례즉로)하고 愼而無禮則?(신이무례즉사)하고 勇而無禮則亂(용이무례즉란)하고 直而無禮則絞(직이무례즉교)니라 공자께서 말씀하시길, “공손한데 예의가 없으면... 2020-11-18 08:02
【오두막】 가섭 존자의 공양 하늘의 제석천왕이 자주 지상에 내려와 스님들을 공양하였습니다. 제석천왕의 공양은 하늘의 음식이라 그 맛이 최고였습니다. 그런데 많은 스님들에게 공양을 올렸지만 가섭 존자만은 응해주... 2020-10-19 13:01
【사 설】 내년 재정위기, 지역발전 걸림돌 최소화해야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와 중앙정부의 무분별한 선심성 퍼주기식 재정 운용으로 내년에 나라 돈이 턱없이 부족할 것이라는 우려가 점점 현실로 다가오는 가운데 문경시 당국도 감소가 불... 2020-10-15 04:41
【한토막 논어】 子(자)는 溫而?(온이려)하시며 威而不猛(위이불맹)하시며 恭而安(공이안)이러시다 공자께서는 온화하되 엄숙했고, 위엄은 있으되 사납지 않았으며, 공손하면서도 대하기 편안하였다. 2020-10-12 11:52
【오두막】 평등한 불 흔히 우리는 남이 잘못을 저지르면 옳지 않다면서 벌을 받는 것이 마땅하다고 말하지만 정작 자신이 잘못을 저지르면 그것은 실수였다며 용서해야 한다고 말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그 행위... 2020-09-17 15:01
【사 설】 코로나 극복위한 추경 효율성 극대화를 바란다 문경시 당국이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의 장기불황을 타개하고자 편성한 175억원 규모의 제3회 추가경정예산이 효율적으로 집행돼 불황에 허덕이는 어려운 계층과 소상공인들의 부담을 ... 2020-09-17 04:37
【한토막 논어】 子曰(자왈) 君子坦蕩蕩(군자탄탕탕)이요 小人長戚戚(소인장척척)이니라 공자께서 말씀하시길, “군자의 마음은 너그럽고 평탄하며, 소인의 마음은 늘 근심에 차 있다.” 2020-09-16 11:02
【오두막】 호사다마(好事多魔) 원나라 때 고칙성이란 사람이 쓴 《비파기》라는 희곡에 ‘호사다마’란 말이 나와 있습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겠지만 “잘 될 때 조심하라”는 뜻입니다. 옛날 어떤 사람이 돼지를 키웠는... 2020-08-20 15:01
【한토막 논어】 子曰(자왈) 奢則不孫(사즉불손)하고 儉則固(검즉고)니 與其不孫也(여기불손야)론 寧固(영고)니라 공자께서 말씀하시길, “사치하다보면 공손하지 못하고, 검소하다보면 고루하기 쉬우니, ... 2020-08-19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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